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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친절교육
2010-01-31 오후 7:14:33
강서경찰서장 초청 공무원 변화와 개혁 특강

일시 : 2007년 5월 2일 (수)
장소 : 강서구청 대강당

"여러분, 반갑습니다. 방금 사회자가 소개한 강서경찰서장 박환두총장입니다.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삼성전기에서 주관을 하고 하는 장애인 배드민튼 경기대회를 우리 강서구 체육관에서 하면서 그때 삼성전기 부사장님하고 부총장님하고 같이 식사를 하고 한참 이야기를 하고 몇번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장님이 우리 직원들 이번기회에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해서 제가 특별히 여러분들을 위해서 연구한 것도 없고, 말씀드릴것도 없고 해서 몇번 사양을 했습니다 만은 몇번 부탁을 하시고 그래서,지난 25일은 삼성전기에 가서 2시간동안 강의를 했습니다. 하고 왔는데..
저는 아까 소개 드린데로 73년도에 순경으로 경찰에 처음으로 입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아마 서기보로 들어왔습니다. 73년 그 당시에는 모집 공고도 5급 을류 순경 채용 공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들어와서 만 34년 동안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특별히 좋은대학에서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특별히 연구한것도 없지만은, 우리 경찰조직에 들어와서 말단 순경으로 들어와서 총장이 되기까지는,간부 후보생, 경찰대학 졸업생 고시 출신들 하고 경쟁을 하면서 한번도 심사승진을 않하고 시험승진에 의해서 승진을 해가지고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오면서 현장에서 직원들하고 부딪끼면서 살아온 그런 생생한 이야기, 변화와 개혁에 관한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청장님 요청에 의해서 또 제가 강서 경찰서장으로서 그냥 스쳐가는 자리가 아니고 지난 63년도부터 그 당시 김해군 대저면 시절부터 40여년간을 이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여러분들하고 잠시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강서구가 키치플랜이 '꿈과 희망이 있는 살맛나는 강서'라고 내걸고, 아주 역동적인 도시의 모습을....제가 사실 40여년간 살고 있었지만, 녹산 밑으로 부산으로만 내 왔다갔다하고 연지 저밑으로 녹산지쪽으로 시사과학단지 쪽으로는 전혀 가본 일이 없었는데, 한번 둘러보니깐 엄청나게 변해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변해있는데, 우리 부산시내 16개 구군중에서도 다른 구청이나 군들은 이미 거의다, 저 기장군을 빼고는 발전활주로 하고, 들어설 공원은 다 들어서고 해서 별 변화가 없지만은 우리 강서는 지금도 엄청난 변화를 시작하고 있고, 몇 년 후면은 정말로 몰라보게 될만큼 지금 우리 강서가 변화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고 있는 발전하고 있는 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아마 다른 시내 이미 계획된 도시안에서 근무하는 사람보다는 엄청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강서" 정말 키치플랜도 들기도 좋고 희망이 있어서 좋습니다.
미국에 옛날 캐내디 대통령이 10년안에 사람을 달나라에 보내겠다는 희망을 미국 국민들한테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그래서 온 국민들이 정부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나사를 창립을 해서 캐내디 대통령이 나사를 방문해서 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보고 "아주머니는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습니까?"물으니깐, "나는 지금 사람을 달나라에 보내는 일을 하기 위해서 거들고 있습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나사 건물안에 청소하는 청소부가 아니고, 인간을 달에 보내는 일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이게 비젼입니다.

건축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벽돌공한테, 벽돌일을 하는 사람이 세사람이 있었는데, 한사람한테 물으니까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보면 모릅니까?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하루 일당을 벌이기 위해서 나는 벽을 쌓고있습니다." 또 한사람한테 물으니까, "나는 지금 벽을 쌓고 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옆에 다른 사람한테 물으니까, "나는 지금 대성당을 건설하는데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어떤 비젼을 가진다는 것, 아무 비젼 없이 일하는 사람하고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세계는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앨빈토플러가 쓴 부의 미래라고 하는 책에 보면은 지금 기업은 시속 100마일로 달리고 있고, NGO(시민단체)는 시속90마일로 달리고있고, 미국의 가족제도는 60마일, 노조는 30마일, 정치 관료조직은 시속 25마일로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치조직은 시속5마일, 법과 제도는 시속1마일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몇년전에 우리 삼성 이건희 회장이 북경에서 장쯔민 수석하고 깊은 국가 총리를 맡아온 뒤에 우리나라 특파원들하고 기자간담회를 하면서 이야기를,정부의 권위의식 부패가 해결되지 않고, 이런식으로 21세기의 우리 한국이 선진국이 절대로 될수없다. '우리나라 정치는 4류, 관리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이다' 라고 기자회견때 이야기 해가지고, 그 이야기가 우리나라에 보도가 되자마자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기업가가 외국에 가서 우리나라 정치조직을 4류라고 보고, 행정조직은 3류라고 보고, 기업은 2류라고 했습니다.

그이후에 지금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부의 미래'에서 '기업은 100마일로 달리고, 정부관리직은 25마일로 달린다고 했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세계는 변해가고 있고, 특히 기업 같은데는 엄청난 변화와 실천을 하고있는데,
우리 관료조직은 변하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 물론 그렇게 보지만은, 지금 우리 관료조직도 사실은 엄청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시내, 어느 구청에서도 그러고 다른 데서도 공무원들도 완전한 ??? 퇴출제도도 하고 여러가지 하고 있는데, 우리 관료조직도 위기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위기를...

얼마전에 삼성 이건희 회장이 우리나라는 지금 이런식으로 아무 대비없이 있다면 5년안에 큰 위기가 올 것이다. 후발국가인 중국이 바짝 추격을 하고 있고,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가고 있고, 우리는 그 중간에서 샌드위치가 되가지고, 고생을 할 것이다.

위기론, 위기 의식을 느끼는 것과 안 느끼는게 어떤 차이가 있는냐?
2002년도 월드컵때 우리나라 축구사정이 예선에서 탈락되고 아시안컵에서 3위 정도하고 전체 국민들이 우리나라 축구, 완전히 희망이 없다. 축구 이대로는 안된다. 그래가지고 유명한 히딩크 감독을 영입을 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우리나라 박정환감독이나 차범근 감독보다 공을 그렇게 잘 차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히딩크 감독이 감독을 맡으면서 우리나라가 4강에 들어갔습니다.
왜그러냐면, 히딩크 감독이 맨 첫째 선수선발 과정부터 아주 지연, 학연, 모든 사적인 인연을 끊고, 아주 객관적으로 공을 잘 차는 사람만 골랐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학교, 일체 출신학교무시하고...
만일에 우리나라 박종환 감독이나 차범근 감독이 국가 감독을 계속맡았으면 어떻게 하느냐,
고대 출신 두사람하면 연대에서 가만 안있으니까, 연대에서도 한 2사람정도 뽑아줘야 되고, 또 축구회장이 잘 아는 사람도 추천한 사람 2사람 정도 뽑아줘야 되고,
대한 그룹측 사람도 해야되고 문광부 장관도, 체육부장관도 몇사람 뽑아줘야 되고,사실 나중에 뽑아 놓고 보면은 공 잘 차는 사람보다 꼭 사방에서 부탁하는 사람들 선수선발 과정부터 제대로 안됩니다.
옛날에는 축구 스타팅맴버 할때도 축구주장이 고참주장이 있어서 감독하고 행사 하면서 "감독님 그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우리 전례가 있는데, 요번에 할때는 스타팅 처음 할때는 어디에는 누가 가야되고, 어디에는 누가 가야되고 해야됩니다.
경계를 하다가 새로 들어온 후배1명이 골앞에서 상대방 골문에 골을 집어 넣었다. 그러면 그놈은 그날 저녁에 숙소에 들어가면 기압을 받고 난리가 난다고 그래요.
"이 새끼, 옆에서 어시스트 해주면 그 뒤에 형이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살짝 공을 줘도 니가 피해야지 니가 왜 건방지게 골을 넣느냐 "

히딩크 감독은 일체 그런걸 용납을 안했습니다.
그 선수들하고 마치면 소주를 먹으면서 일화를 이야기하고 그 당시에는 축구선수들은 선수촌에 들어가면 졸병은 맨날 고참들 스타킹하고 체육복, 츄리닝 빨라야되고, 한자리에 쫄병은 고참들하고 같이 테이블 앉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저 한 쪽 구석에 않아야 되고.
그런데, 그런걸 완전히 탈피를 하고 히딩크가 우리축구를 4강으로 올렸습니다.
2004년도에 월드컵때는 우리나라 전국민들이 우리 나라 축구에 대해서 우리나라 축구가 세계4강에 들었는데, 지금 인제 선수 누구를 해도 괜찮고 축구 감독이 누구면 어떻느냐? 쿠엘류 감독을 영입을 해서 축구를 했는데,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나라 축구 4강에 들었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문제 없다. 누가해도 마찬가지도 하고 아주 안일한 생각으로 해서 예선 탈락하는 그런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게 위기의식을 가지고 하는거하고 그냥 하는거 하고 차이...

우리 직원들이 어제 당직한 직원들도 있고, 또 8,9시부터 시작했습니까? 교육을?
제가 교육을 우리 직원들도 교육을 하고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특히 학교 같은데는 강의를 가니까 속이 터져서 서서 이야기를 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엉뚱한 짓을 하고 특히 대학같은데를 가니깐 학생들이, 옆에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고 휴대폰 꺼내놓고 내 하고...
우리 강서구 직원들은 공무원들이 되어서 그런지 너무 듣는 태도가 진진하고 그래서...

경찰서장이 처음 부임을 해서 취임사를 몇일동안 연구를 해서 취임사를 한참 열을 올려서 하고 있는데, 앞에 맨앞에 사복입은 직원이 취임사 시작하자 마자 계속 졸고 나중에 할때쯤되엇 완전히...고개를 떨구고, 계속 자고 있었어.
제가 괴심해서 깨울라하다가 중간에 깨우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있고 해서 괴심하지만 보고 있다가 나중에 다 마치고 난 뒤에 그 직원을 일으켜 세웠어.
"자네는 어디 있나? "
"형사과에 무슨 형사입니다."
"자네는 왜 경찰 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데, 자고 있는가?"
"안 잤습니다."
"내 코앞에서 자고 있는거 봤는데, 안잤다 그러나?"
"네 안잤습니다."
"안 잤으면 서장이 1시간동안 취임사를 했는데 그 내용이 뭔지 이야기를 해봐라"
"뭐, 다 잘 하자는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잘해보자하는거죠.
경찰서장이 여러분들이 생각할때는 여러분들 공무원생활을 오래 했겠지만, 경찰서장이 와서 이런데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는 기회는 없었을겁니다.
제가 특별히 지방행정에 남다른 연구를 해서 온것도 아니고 하니깐, 저의 이야기를 대충들어도 안들어도 여러분들 공무원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편하게 졸리면 졸아도 좋고 맘 편하게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깐, 이익훈학원원장이 쓴 우리나라 공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놨는데, 나라 공교육이 문제다. 공교육을 살리려면 사교육을 망 하게하면 된다.
나도 사교육을 담당을 하고 있는 사교육으로 먹고 살지만, 공교육이 살려면 사교육을 망하게 하면 된다.
사교육이라는게 공교육하고 뭐가 다르냐?
사교육에서는 교사의 출신, 연령, 성별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언제 입사했는지도 필요 없다. 얼마나 강의를 잘 하느냐, 그거 가지고 척도로 삼고
지금 사교육을 하고 있는 학원의 강사들은 보충자료를 학생들한테 이메일로 계속 보내주고 주말에는 무료로 특강을 해주고

토익 토플점수를 몇십점씩 올려주고 강의 시간에 학생들 졸리지 않게하기위해서 30초 유머를 하기 위해서 1시간동안 인터넷을 뒤지는 사람들이 사교육을 하고 있는 학원 강사들이다.
공교육하고 있는사람들은 아침 이시간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 땡하면 가는 사람들이다.
공교육하고 사교육하고 뭐가 다르느냐? 사교육을 망하게 하면 공교육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신문에 어제꺼인가 봤어요.
조선일보에...
그래서 강의를 아무리 재미있는 강의를 해도 계속 딱딱한 이야기를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학생을 일으켜 세워서 "야, 거북선 누가 만들었노?" "제가 안만들었습니다.
그게 아니고 거북선을 지금 누가 만들어냐고 선생님이 묻고 있잖아...
선생님 저는 절대로 제가 안 만들었습니다.
그게 아니고, 역사적으로 책에 있는 이야기 인데,
어떤일이 있어도 저는 안 만들었습니다.
엉뚱한 대답을 해서 선생님이 기가 차서 자기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무게가 수업시간에 거북선을 누가 만들었냐고 물어도,2~3번을 물어도 절대로 지가 안 만들었다는데.. 어떻게 된
일입니까..
갸가 말은 그래도 지가 맹들었을 겁니다.
제가 유머에 대해서는, 지방 자치 행정에 대해서는 연구를 안했지만은, 유머에 대해서는 제가 연구를 많이 해서,여러 각계 각층에 가서 만든 유머를 1시간정도는 해도, 텍스트 없이 해도 할만큼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들 같이 이래 모이면 유머를 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와이단 Y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아닙니다.
한문으로는 외단이라고 쓰고,일본말로 와이단입니다. 아주 외설스런 이야기인데, 아래 삼성전자에 들어가니, 안 한다고 하니, 꼭 한가지를 해 달라고 해서,여기서는 하면 큰일나죠.
그것도 공직자가 여성공무원이 많이 있는데서 했다가는 성희롱에 해당되기도 하고
또 처음 들을때는 궁금하고, 재미있으니깐, 괜찮다 애기하는데, 그런데 꼬여가지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특히 우리 여자직원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 지금 현재 사람들이
우리나라는 아주 옛날부터 유교사상이 젖어가지고, 여자들이 큰소리 못치고, 박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애기를 잠시하고.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권한이, 세계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권한이, 여성 3권하는게 있습니다.
첫 번째, 남편 전용권
두 번째, 소비 지출권
세 번째, 자녀교육권
지금 여기 저도 물론 그렇습니다 만은 여기 있는 남자 직원들 집에 부인시키는 데로 다 잘 하죠. 소비 지출권 이것도, 어디 돈 쓰고 하는 거, 남편한테 물어보고 결재 받아서 하지 않고, 자기 알아서 다 하고 애들 영어학원에 보내든지, 속셈학원에 보내든 바둑학원에 보내고,태권도 도장에 보내고 하는 것,아버지한테 물어보고 안 하잖아요. 이거 어머니 전결 사항입니다.
저는 아들딸 시집도 가고 장가도 가고, 아들 둘인데 장가를 가서 며느리가 둘 있고, 우리 딸 이 시집을 가서 사위가 하나 있는데.
우리 아들 둘은 이름난 큰 회사에 다닙니다. 월급이 연봉이 얼마인지 잘 모릅니다. 대충해도, 내 보다는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모릅니다. 우리 사위가 월급 얼마 받는지는 정확하게 압니다. 여기 여러분들께서도 마찮가지 일 것 입니다.
여성의 사회적인 지위에 대해서 옛날에 존 나이스 피터 미국의 유명한 미래학자가 21세기는 여성이 지배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여성의 세계가 된다고 해서, 남자는 다 죽고 하느냐 것이냐, 그렇지 않죠
청동기 시대가 왔다고 해서 돌이 떨어져가지고 석기 시대가 가고 청동기 시대가 온 것은 아니죠, 돌은 돌대로 그대로 있는데도 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로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 여성들은 조선시대 유교사상 때문에 엄청나게 박해를 받고, 손해를 본 것으로 생각하는데, 천만에 말씀. 우리나라 여성만큼 세계에서 우리 유럽의 선진국 여자가 시집을 가면 성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는 김갑순이가 홍길동이한테 시집을 가도 김갑순입니다. 만일 미국 같으면 김갑순이가 홍길동한테 시집을 가면 그 뒷날부터 홍갑순입니다.
그런데, 미국 여성들은 아무도 자기 성 없어진다고, 성 차별이다 그런 것이 없다.
우리 나라는 박씨하고 최씨하고 결혼해서 아를 낳으면, 요즘은 박,최..또 이라데요..
우리 여기 호적 업무 담당하시는 분 보면 이렇게 출생 신고하는 분 더러 있죠
미국이나 영국 같은데,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다니는 사람, 힐러리라는 사람, 그 사람 미국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아닙니까?

클린턴 입니다. 클린턴..
클린턴이 여성 대통령 하겠다고 다니는데, 미국에도 부통령도 여자가 된일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신라시대부터 여자가 왕을 했고, 여러분들 제사 지낼 때 아버지 지방은 현고학생부군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희 아버님뿐만 아니라 여기 지방을 쓰는 분들은 모두 현고 학생 부군이라고 씁니다. 밀양 박씨든, 김해 김씨든 전부다. 왜냐면 학생이라는 뜻은 배운다는 뜻이 아니고, 특별한 벼슬이 없으면 그냥 학생입니다.
어머니 지방은, 고자는 아시겠지만 죽은 아버지고자고 비자는 죽은 어머니 비자고 현비 유인 김해 김씨 신위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현고학생부군 밀양 박씨니 김해 김씨를 쓰지 않는데, 여자는 꼭 본관을 쓰는 이유를 아는 사람 있습니까?
왜 여자 지방은, 남자 지방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전부다 이 걸 안 씁니다. 본관을 안 쓰는데, 여자는 전부 할머니,어머니, 할머니 성을, 본관을 다 씁니다.
왜 쓰는지? 제가 질문을 해서 상을 줄려고 시계를 2개 가지고 왔습니다.
“ 성이 다르니깐..” “구체적으로 애기 할 수 있습니까?”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이 다르니깐 하는 건 맞은데..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님과 어머님이 결혼해서 장남을 낳았는데, 어머니가 아들을 낳고 돌아 가시고, 새 어머니가 두 번째 차남을 낳고, 또 돌아가시던지 이혼을 하던지, 새 어머니 한 분이 또 와서 세 번째 아들, 삼형제가 제사를 지내면은 우리 어머니지, 내 동생 저거 어머니인지, 세 번째 동생 저거 어머니인지.. 어머니가 특정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여자는 반드시 지방을 쓸 때 김해 김씨니, 밀양 박씨니 반드시 이걸 씁니다. 집에 가서 아버님이나 할아버님이나 오래 되신분들께 물어보세요.. 아는 분도 있고 모르는 분도 있을거예요.. 그래서 현고학생하면 무조건 우리 아버지예요..다른 밀양이니 김해니 할 이야기 없고

..그래서 이걸 한다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특히 여자를 비하하는 귀절이 유교사상때문이라는데 유교의 경전 논어에 여자를 비하하는 기질이 딱 한 구절 있습니다.
논어 양화면에 '唯女子與小人(유녀자여소인)은 爲難養也(위난양야)'라 여자하고 소인배하고는 양육하기가 어렵다.
왜그러냐 '近之則不孫(근지칙불손)'이요 가까이하면 불손하게 굴고 '遠之則怨(원지즉원)' 멀리 하면 원망을 한다.
그래서 이 한구절이 유일하게 유교사상에 여자를 비하하는 구절이 그거 말고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때문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박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까 성이 달라서 그렇다고 하신분... 시계가 한개 더 있습니다.
변화를 모르고 너무 안일하게 하다가는 안된다는 얘기가 우리1920년도에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회사 포드자동차가 1921년도에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55.7%를 점유를 하고 있었습니다. 포드 자동차가...지금은 완전히 억망이 되어가고 있는데 포드자동차가 세계시장점유를 55.7%를 한것은 포드가 서비스 운동을 했습니다.
제품의 단순화, 부품의 표준화, 작업의 전문화해서 자동차의 가격을 낮추는데 성공을 해서 장사가 잘 되니까 고무공장도 사들이고 철도회사도 사들이고 선박회사도 사고 해서 회사를 확장을 하다가 다양한 사람들이 처음에는 운송수단으로 좋아하다가 그다음에는 그냥 차보다는 디자인도 휼륭하고 세련되 차를 좋아하는 그런 소비자의 취향을 무시하고 원가 낮추는데만 급급해서 마지막에는 1930년경에는 자동차 시장점유율이 9.3%로 떨어져서 포드2세가 다시 들어와서 경영을 해도 지금도 GM한테 완전히 떨어져 있습니다.
몇일전에 신물을 보니까 세계자동차 시장의 금년들어서 제일 판매를 많이한것이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도요타책에 보면은 '도요타의 적은 외부의 다른 GM이나 아코드가 아니고 도요타의 적은 현재의 도요타다'
그래서 도요타 자동차 부품하나하나 전 소비자의 불만을 전부 수렴해서 개선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요타 책내용을 끝까지 읽어보면 반성과 개선입니다.
칸세니토 카이젠 해서 개선을 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개혁이라는게 특별히 일을 따로 개혁 따로가 아니고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보면 얼마든지 개선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오기전에 사상 경찰서 가니까
우리 직원들 경찰 대학을 졸업한 간부출신들, 처음부터 파출소에서 순찰을 돌아보지도 않고 바로 경위로 들어온 사람들이 현장을 잘 모르기 때문에 현장 체험근무를 시키는데 전에는 현장체험근무를 시키면 그냥 파출소 가서 순찰차 한번 빙 타고 순찰 같이 타고 보고서를 적었는데 이번에는 현장체험근무를 제대로 시켰습니다.
수사과장을 경찰대학 졸업한 수사과장들 무궁화 3개짜리 경장을 경사계급장을 달고 유치장 간수근무를 하루 시키고 와서 물으니깐 뒷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눈이 퉁퉁 부어 죽겠습니다." 그러는거예요.
유치장 근무를 해 보니까 보기보다 엄청나게 힘들더라
그래서 유치장 문이 여러분들 혹시 면회가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유치장 문이 창고에 큰 열쇠뭉치를 해서 전부 방에서 열쇠를 잠구면 그 간수도 못나옵니다. 그래서 10년 간수하면 5년 징역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밖에 당직장이 유치장에 쑤시로 갑니다. 유치장 간수가 근무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없는지 죄수들이 그대로 있는지 없는지를 점검을 하러 들어가는데, 유치장에 이걸 열면 드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러니까 유치장 간수 근무자도 있다가 깜짝 놀래고 죄수들도 자다가도 그 소리 들으면 벌떡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 열쇠를 디지털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뒷날 아침에 회의를 하면서 각참모들의 의견을 모으니까, 그게 반반으로 갈렸습니다. 디지털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어떤참모들은 유치장 불이 나거나 사고가 나면 열쇠가 고장이 나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집에 아파트에 디지털로 한지가 5년이 되었는데 한번도 고장이 난적이 없었다. 당장 바꿔라
그뒷날 유치장 문을 디지털로 바꾸었습니다.
전국 손만 대면 열리도록 되어있습니다. 바꾸어서 우리 지방검찰청에도 보고를 하고 전국최초로 사상경찰청에서 유치장 문을 디지털로 바꾸고 지금은 거의 전국에 파급이 되어서 열쇠를 디지털로 손만 딱 되면 열리도록 되어가 있습니다.
비밀번호로 해서...
이런게 개혁입니다. 개혁이 엄청난 큰게 아니고 사무실에서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 하나하나가 보면 얼마든지 개선을 하고 고쳐나갈 일들이 많습니다. 아까 모두의 꿈과 희망이 있는 강서건설을 하는데 엄청난 비젼을 걸고 우리 강서구청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옛날에 미국의 어떤학생이 선생님이 꿈을 그려서 내라 했는데 못사는집의 학생인데 큰 저택을 그려놓고 수영장이 딸려있고 목장이 있는 집을 그려서 내니까 선생님이 점수를 F줬습니다. 너무 꿈을 허황된 꿈을 그려서 그런데 꿈을 좀더 현실적이고 좋은꿈을 그려오면 좋은 점수를 주겠다 그랬어요.
그 학생이 방새 그림을 그렸는데 큰목장 수영장이 딸린 목장 저택을 그리면서 행복해했는데 그거말고는 다른 꿈이 없었어요. 다시 그 그림을 그대로 제출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점수를 F를 받아도 좋으니깐 저의 꿈은 이겁니다.
나중에 그 학생이 미국의 유명한 대농장 목장주인 마치 로저스라는 사람입니다.
그 꿈이 평생꿈이 큰 목장을 가지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경찰에 처음 들어왔을때 순경으로 들어오면서 꿈이 경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순경위에 바로 경장 그 위에 경사데, 그당시에만 해도 경사가 엄청나게 끝발도 있고 요즘말로... 제가 처음에 파출소 순경때 우리 파출소장 저 계급만 되도 평생 이걸 해도 괜찮겠구나. 어떻게 해서든 경사가 되어야 되겠구나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파출소의 방범자문위원회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그 자문위원회 위원되시는 분이 그당시에 40대 중반이나 그 정도 되었을거 같은데 "어이, 박순경 너는 꿈이 뭐꼬?"
"저는 경사가 되어서 파출소 소장으로 오는게 꿈입니다."
"니가 언제 커서 니가 언제 파출소장 오겠노. 내가 니 파출소장 될때까지 살겠나?"
KBS앞에 있는 남천1 파출소인데 거기가면 그 영감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생각을 할때 경찰 처음 들어왔을때 꿈을 경감이나 경장 쯤 하겠다고 꿈을 가졌으면 아마 부산경찰청장 정도는 안 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우리 동기들하고 동기생들이 100명이 순경교육을 받고 부산에 전부 나와서 근무를 하는데 총경은 저 혼자만 총경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전부 경감이하 되는 사람들은 계급정리가 57세 되어서 다 나가고 ...
제가 순경시험을 치놓고 그 당시에만 해도 강서가 얼마나 낙후되었는가 하면 대저2동에 명지우체국이었어요. 명지우체국은 별점우체국입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그 당시는 사설우체국 있잖아요. 한번은 순경시험을 쳐놓고 경찰교육을 마치고 발령만 기다리고 할일이 없으니깐 낚시하고 있었어요.
하루는 순경이 오토바이 타고 와가지고 날 찾아왔어요. 낚시장에 쫒아와서...
"당신 경찰 할거야 안할거야"
"그 무슨 이야기입니까?"
"오늘 간 사람들 전부다 신고하고 다 하는데 왜 당신은 안오느냐"
"아니 연락을 받아야지 갈거 아니냐"
그래서 낚시하다가 허겁지겁 중앙동에 경찰청에 가니까 다른사람은 신고 다 마치고 옷을 전부 경찰복으로 타가지고 나오는거야 난 늦게가서 받아왔어. 왜냐하면 명지구청에 이틀만에 한번씩 배달하는데, 이틀만에 한번씩 배달하는 사람이 하루 배달이 없는거야. 그러니깐 늦어버렸어.
그 통지서가 왔는데 그걸 내가 못받은거야.
그만큼 강서가 34년 전이란 말입니다.
지금 이쪽 괴저 1동은 나았는데, 진해가는데는 충무동에서 진해가는 버스가 그야말로 콩나물 버스였습니다. 여러분들 연세드신분들 잘 아실것입니다.
여기 구포에서 시작해서 맥도 우리 동네오면 차가 그 밑으로 해서 명지가면 그 위로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강서구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중요한 국책 사항만 해도 열몇가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무슨 꿈이 아니고 지금 현재 시행되고 있는 착공되고 있는사항만 엄청납니다. 한 2~3년만 되면 강서가 정말로 몰라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청에서 일하는 여러분들의 꿈이 비젼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전남 장성에 홍길동 축제라 해서 엄청난 돈도 많이 벌고 군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홍길동 축제라 해서...
그야말로 홍길동과 같은 발상을 구청직원이, 허균이 광해군때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소설 아닙니까
거기 보면 홍길동이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쩌고 ...
아마 전국에서 전국 행정관서 민원실에는 홍길동 이름을 모르는데 없을겁니다.
각종 서식에 인적사항에 전부 홍길동이라 적어놨습니다. 그 홍길동이를 전남 장성에서 소설에 나오는 그야말로 소설에 홍길동이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해서 전남 장성 어디다가 홍길동 생가를 만들어 지어놓고 홍길동 축제를 해서 관광객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강서구청에 근무하고 있는 여러분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몇십년후에 우리강서를 엄청나게 변화시킬수 있는 요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서부산권의 중심지고 낙동강을 끼고 있으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강서구청에서 여러분들 특별히 좋은 비젼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간을 50분만 하면 됩니까?
'득의망언', 장자의 '득의망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득어망전'이라는 말도 있는데, '고기를 잡았으면 통발은 버려라'
'강을 건넜으면 뗏목은 버려라'
'득의망언'이라는 말은 무어냐하면은 '말의 메시지를 알았으면 말을 버려라. 언어의 유희에 집착하지 마라'하는 것입니다.
유행가 가사에 '너없이 100년을 혼자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를 살겠어'
가사를 100년하고 하루하고 비교를 하면 말도 안되죠. 아무리 그렇지만은 100년 사는게 낫지 하루를 살겠습니까?
그 가사가 전하는 메시지가 뭡니까? 그만큼 당신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가 중요한거지...
할아버지가 요 미운놈 못된놈하고 볼때기를 칠때 그 할아버지 그뜻이 무슨말입니까? 그 손자가 너무 귀여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강서경찰서장이 와서 두서없는 이야기를 한시간 정도 했는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뭐냐하면 변화하는 시대에 역동적인 우리 강서지역에 근무하는 여러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변화와 혁신을 해가면서 근무를 해달라는 그런뜻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혹시 말하는 중간에 말이 세련되지 못하고 전문강사가 아니라서 전달을 못했다면은 기본 메시지는 그러거니까 조금 중간중간에 말이 제대로 세련되지 못하고 잘 못된 거는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서 해석해주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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